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더플랫 스튜디오는 200평 규모의 단독 주택 스튜디오입니다. 해당 주택은 고 김백선 건축가가 설계한 공간으로 한국적 미감과 현대적 아름다움을 담고 있습니다. 공간의 모던한 디테일과 따뜻하게 비춰드는 자연광이 매력적입니다. 총 3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층에는 사용 가능한 키친이 구비되어 있습니다. 남산을 바라보는 다양한 룸들에서 촬영, 전시 및 기타 이벤트를 위한 이용이 가능합니다. 또한 건물 3층의 루프탑에서는 남산타워 및 용산 방향의 서울 시티뷰를 조망 할 수 있습니다.